11.05.27 작성
감독 : 크쥐시토프 키에슬로브스키
출연 : 이렌느 야곱,장 루이 뜨랭띠냥
플롯의 치밀함 뿐 아니라 음악과 영상, 그리고 연출. 그 모든 부분에서 블루나 화이트와는 비할수 없다. 게다가 영화적 흥미를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중간중간 서스펜스도 숨겨져있다.
사랑.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것 중
가장 위대한 것.
회의감에 빠진 인간을 향한 치료제.
지나치게 인본주의적인 면모가 보이긴 한다.
다 좋긴 한데... 다만 확 끌어당기는 무언가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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