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창22:1-2)
이 구절에서 '네 독자'라는 의미가 굉장히 깊다. 아브라함에게는 하갈에게서 난 '이스마엘'이 있었다. 그러나 본문에서 하나님은 네번에 걸쳐 의도적으로 '독자 이삭'이라고 말씀하신다. 이는 아들 예수에 대하여 하늘에서 들린 아버지의 음성과 비슷하다.(마3:17) 아버지는 자신과 동등하며 영원토록 함께 존재하시는 유일한 독생자를 사랑하신다. 아버지와 아들에게서 나오시는 성령은 그 사랑의 표현이다.
cf. 삼위일체는 여러가지 이유로 타당하다. 그중 하나의 관점을 소개하겠다. 만일 하나님이 한 명(one person)이라면 자신의 사랑 대상을 얻기 위하여 누군가를 창조해야만 한다. 하나님은 그렇다면 무언가를 '창조해야만 한다'는 이유만으로 피조물에 굴복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토록 자유로우시기에 이는 불가능하다.
12) 하나님에 의하여 준비된 희생양 예수님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창22:11-14)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히11:17-19)
15장에서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주 여호와의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향한 철저한 순종으로 이어진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바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힘들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아들이니 하나님께서 살리실 것을 믿고 이삭을 바치러 갔다. 죽 그는 부활을 기대했다. 아브라함은 모리아('하나님이 준비하신다'는 뜻) 산으로 갔다. 이 산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갈보리 산이다. 모리아 산의 꼭대기에서 발생한 사건은 마치 골고다 사건이 성부와 성자만의 사건인 것 처럼, 오직 아버지와 아들 간에 벌어진 사건이다. 이삭이 등에 자신을 태울 번제 나무를 옮긴 것은, 예수님이 자신의 죽음을 위해 사용될 나무 십자가를 등에 메고 옮기신 것을 예표한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을 해하려는 것은 막으셨으나, 예수님의 죽음은 막지 않으셨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흘 후 부활하셨다. 이삭도 여행을 시작한 지 사흘 만에 죽음이 아니라 생명을 얻었다.
13)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사다리이신 예수님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창28:10-1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요1:50-51)
사다리를 오르내리는 하나님의 사자들은 '천사들'이다. 히1:14, 히12:22에서 천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더욱 확신하게 된다.
이 사다리 위에 천사들이 있다는 사실은
ⓐ하늘, 즉 하늘의 예루살렘이 존재한다
ⓑ하늘은 이 땅에 대해 관심이 많다
는 사실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피조물인 사람에게 관심이 많으셔서 아브라함의 씨를 번성케하여 그 씨가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창22:17)고 약속하셨고, 이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셨다.
안타깝게도 야곱이 이 약속을 받았을 때 믿음으로 행하지 않았다. 죄의 결과로 도망하고 있었는데 이는 믿음과 반대되는 행동이다. 그의 불신앙은 창28:20,22에 잘 나타난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무엇인가를 해 주실 때 하나님께 순복하겠다고 한다. 믿음이 아직 없었기에 하나님과 흥정한다. 야곱의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없었는데, 이는 구원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려준다.
훗날 예수님께서 중보자로 이 땅에 오셨다. 야곱의 사다리처럼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가 되셨다. 예수님은 새 언약의 중보자이시다.
14) 우리의 삶의 대장 되시는 예수님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창32:29-31)
이 장면은 우리가 자신에 대한 확신을 철저히 포기하고 오직 주의 능력을 의지할 때만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마10:39;요15:5)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인간은 전적으로 무능한 존재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하나님이 명령하신다는 뜻이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통해 자신은 무능하며 하나님이 명령하심을 항상 기억하게 되었을 것이다.
예수님은 성육신하시기 전, 종종 '여호와의 사자'로 나타나셨다. 그분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꺾으신 후 야곱을 축복하셨다. 높고 크신 분이 낮은 자를 축복하기 때문이다.
15) 형제들에 의하여 팔린 예수님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덮어둔들 무엇이 유익할까 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고 그에게 우리 손을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혈육이니라 하매 그의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 그 때에 미디안 사람 상인들이 지나가고 있는지라 형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올리고 은 이십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인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창37:26-28)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요11:47-48)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이르되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막12:5-7)
예수님도 그의 형제들에 의해 팔렸다. 끊임없이 그의 형제들(그 당시 종교 지도자들)의 질투와 반대에 부딪혔다. 요셉과 예수님은 둘다 그들의 형제를 사랑했다. 요샙은 목자였고, 예수님은 우리 영혼의 목자이시다. 둘다 악에 대항했고, 아버지의 극진한 사랑과 심부름을 받았다. 자신들 미래의 영광과 높아짐에 대하여 예언했다. 그들이 사랑하는 형제들에게 배신당했고, 모독과 버림받았다. 아무런 이유없이 미움을 받았고 형제들에게 팔리게 되었다. 둘다 웅덩이에서 나와 요셉은 애굽에서 최고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고,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영원한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16) 시험을 당하였으나 죄를 이기신 종 우리 예수님
"그러할 때에 요셉이 그의 일을 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들은 하나도 거기에 없었더라 그 여인이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동침하자 그러나 요셉이 자기의 옷을 그 여인의 손에 버려두고 밖으로 나가매"(창39:11-12)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마4:3-4)
애굽의 노예로 팔린 요셉은 거의 나체로 노예 시장에 전시되었을 것이다. 신체적으로 건강한지 확인받기 위해서 말이다. 예수님도 거의 나체로 벗김을 당하고 십자가에 매달리셨고, 그의 옷을 얻고자 로마 군사들은 주사위를 던졌다.
요셉은 가족들에 의해 노예로 팔렸다. 피해의식으로 가득하여 신실한 종이 되기보다, 유혹에 넘어가기 쉬운 상황에서 요셉은 믿음으로 유혹을 이겼다. 예수님은 죄 많은 세상에서 고통 속에 사셨으나, 불평하지 않고 죄 짓지 않으셨다. 요셉이 시험을 이기는 모습 속에서 우리는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의 형상을 보게 된다.
예수님이 거짓 고소를 당했을 때, 자신을 변호하지 않고 십자가 지신 것 처럼, 요셉도 자신을 변호하지 않고 감옥으로 끌려갔다. 또한 만일 보디발이 정말로 요셉에게 죄가 있다고 생각했다면 감옥에 넣지 않고 죽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를 감옥에 넣은 것으로 보아 그가 무죄라 생각하지만 자신과 아내의 체면을 살리기 위한 목적일 것이라 여겨진다. 이는 예수님의 무죄를 알았던 빌라도(눅23:4)가 예수님을 십자가로 보낸 장면을 상기시킨다.
17)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은 예수님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창39:20)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그들을 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이 갇힌 곳이라 친위대장이 요셉에게 그들을 수종들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 지 여러 날이라"(창40:2-4)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사53:12)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눅23:46-47)
특별히 한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술 관원장과 떡 관원장이 같은 밤에 꿈을 꾸고 요셉에게 해몽을 부탁했다. 요셉이 꿈을 해석한 후 '사흘 후에' 그대로 이루어졌다. 이는 죽은 지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이라는 예수님의 예언(막9:31)과 그 성취를 상기시킨다. 또한 자유를 얻은 술 관원장과 죽임 당한 떡 관원장은 예수님 양 옆의 십자가 죄수들을 예표한다.(눅23:43)
18) 비밀을 알려주시는 예수님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창41:14-16)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눅24:25-27)
애굽 왕이 꿈을 꾼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역사하신 것이다.(잠21:1) 하나님의 지혜는 세상의 어리석음과 대조된다.(고전1:18-31) 예수님께서 무덤에서 부활하시듯, 요셉은 어느 날 감옥에서 나와 왕의 꿈을 해석한다. 또한 요셉은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 감추어두신 비밀을 깨달아 그들에게 드러낸다. 예수님께서 타락하고 죽어가는 이 세상에 자신과 아버지를(요14:9) 알리기 위해 오신 것처럼 말이다.
19) 이방인 중에서 높여진 예수님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창41:41-43)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시46: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말1:11)
예수님은 열두 제자에게 우선 이방인이나 사마리아인의 고을이 아닌 이스라엘에게 복음을 전할 것을 명하셨으나(마10:5-6) 아무런 소득이 없었다. 이에 주님은 제자들에게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을 것을 명하신다.(마28:19)
요셉은 바로의 꿈을 해석하며 자기 영광을 구하지 않고 그 능력이 하나님께 있다고 고백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예수님도 아버지께만 영광을 돌리셨다.(요12:50)
또한 바로는 자신이 요셉보다 높은 것은 왕좌 뿐이며 내 집을 다스리라고 말한다.(창41:40) 이 말은 요셉이 애굽의 바로 왕 우편에 앉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는 예수님의 표상이다. 믿는 자들은 이미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자녀가 되어 존귀하게 높여졌다.
20) 이 세상의 구세주 우리 예수님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창41:56-57)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사55:1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요6:35)
바로는 존귀해진 요셉에게 '사브넷바네아'(창41:45)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는다. 예수님도 존귀해지신 후 새로운 이름을 주셨다.(빌2:9-11) 또한 요셉은 바로에 의해 이방인 아내를 얻게 되었다. 예수님은 마22:2, 계21:2에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받은 자들은 예수님의 신부임을 말씀하신다. 요셉이 바로 앞에 설 때가 삼십세(창41:46)이었고, 예수님이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가 삼십 세쯤이셨다.(눅3:23)
요셉은 기근을 대비했고, 모든 경영을 맡아 굶주리지 않도록 했다.(창41:55) 깊은 영적 기근을 해결해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영생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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