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린 다른 곳에 올린 자료인데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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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의 순서를 따라서 신사도운동의 정체를 먼저 요약하기 전에, 비판을 요약하겠습니다. 신사도운동은 어떤 교파가 있는 이단적 사상이 아닙니다. 기성 교회에 기생하기 때문에 분별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먼저 비판을 쓰고자 하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1. 새 포도주와 새 부대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막 2:21~22)
예수님의 비유 :
1) 옛 포도주 Vs. 새 포도주 :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율법 Vs. 복음 // 옛 언약 Vs. 새 언약
2) 옛 가죽 부대 Vs. 새 가죽 부대 : 유대교 Vs. 기독교
여기서의 새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 즉 보혈을 말하며 그것이 곧 ‘새 언약’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여기서의 ‘새(New)’ 의 의미는 단순한 시간적인 전후가 아니라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의 구원을 완성시켜주신 구약 시대와 신약 시대의 구분입니다.(구약시대의 제사를 비롯하여 수많은 것들이 메시아가 오신 후의 일들의 그림자라고 하지요.)
예수님께서는 이미 2000년 전에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미 새 언약의 피를 받았으며, 이것은 교회로 지금까지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피터 와그너의 견해>
#1. 우리는 제 2의 사도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새 포도주가 옛 포도주보다 더 좋은 것임을 믿어야 한다. 교회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은 자신의 교회를 위해서 새로운 가죽 부대들을 연이어 만들어 오셨음을 알 수 있다. 오늘날 우리는 새로운 가죽부대로 들어왔다. 이것을 나는 제2의 사도시대라 부른다.
1. 새 포도주와 새 부대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막 2:21~22)
예수님의 비유 :
1) 옛 포도주 Vs. 새 포도주 :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율법 Vs. 복음 // 옛 언약 Vs. 새 언약
2) 옛 가죽 부대 Vs. 새 가죽 부대 : 유대교 Vs. 기독교
여기서의 새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 즉 보혈을 말하며 그것이 곧 ‘새 언약’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여기서의 ‘새(New)’ 의 의미는 단순한 시간적인 전후가 아니라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의 구원을 완성시켜주신 구약 시대와 신약 시대의 구분입니다.(구약시대의 제사를 비롯하여 수많은 것들이 메시아가 오신 후의 일들의 그림자라고 하지요.)
예수님께서는 이미 2000년 전에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미 새 언약의 피를 받았으며, 이것은 교회로 지금까지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피터 와그너의 견해>
#1. 우리는 제 2의 사도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새 포도주가 옛 포도주보다 더 좋은 것임을 믿어야 한다. 교회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은 자신의 교회를 위해서 새로운 가죽 부대들을 연이어 만들어 오셨음을 알 수 있다. 오늘날 우리는 새로운 가죽부대로 들어왔다. 이것을 나는 제2의 사도시대라 부른다.
피터와그너는 기독교의 낡은 지도자들이 새 포도주가 새 가죽부대에 담기는 것을 싫어한다고 말하며, 이를 ‘종교의 영’이라고 부르는데 이 종교의 영은 곧 사탄의 사자라는 것입니다. 즉, 자신이 주장하는 제2의 사도시대를 부정하는 정통 교회를 사탄의 사자라 부르는 것입니다.
모든 이단들이 주장하는 바이지요. 스스로의 정당성을 부여해야하니...
모든 이단들이 주장하는 바이지요. 스스로의 정당성을 부여해야하니...
미국 오순절 교단은 이단성이 농후한 늦은비 운동을 반대했습니다. 늦은비 운동은 신사도 운동의 뿌리가 되는 사상으로 다음과 같은 주장을 펼쳤죠.
1)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복음
2) 안수에 의하여 성령의 기름부음과 은사, 능력이 전이된다는 임파테이션
3) 사람에 대한 죄로부터의 축출과 고백
4) 정통신학과 다른 이단적 견해들
5) 성경을 풍유적으로(알레고리/비유) 해석하는 것
이에 대해 피터와그너는 장로교, 개혁교회, 자유감리교, 회중교회 및 다른 교단에서 이러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기에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2009년 한국교회가 신사도 운동의 이단성을 발표하자 피터와그너는 역시나 한국교회가 집단종교의 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여태까지 모든 이단들이 그래 왔듯이 신사도 운동 역시 기독교를 사탄이라고 부릅니다. 그 이유는 기독교가 그들을 인정하기 않기 때문이죠.
결론적으로 신사도운동의 주장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수의 피가 새 언약이 되어짐을 부정하고 기독교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예수님의 새 언약이 옛 언약이 되며 교회가 헌 가죽부대가 된다는 것이다.
2)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보이신 예수님의 자리에 그들이 말하는 사도들이 앉겠다는 것이며, 목사 위에 사도가 영적 아버지로 군림하며, 2000년간 이단들과 싸우면서 정립된 정통신학을 모두 부정하겠다는 것이며, 기록된 성경 대신에 소위 사도와 선지자들의 계시와 예언으로 지상천국을 이루어 나가겠다는 것이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는 무난잡스러운 쓰러짐과 짐승소리와 웃음의 무질서로 바꾸는 것이다.
3) 성령이 주시는 선물인 은사를 자신들의 초능력으로 착각하고 있다. 은사는 공동체인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각 지체에게 주시는 성령의 선물이다.
2)번에 대해 약간의 주를 달겠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중보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따라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중보기도는 잘못된 용어입니다.) 이 개념을 카톨릭에서 먼저 흐뜨려 놓았죠. 그들에게는 주보성인을 비롯하여 수많은 중보자들이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그들은 마리아를 신으로 섬기지는 않습니다. 단지 마리아를 ‘존경의 대상’으로 높일 뿐이라 하지요. 하지만 실상은 마리아의 신격화입니다.(예수님을 낳고 나서 평생 동정으로 지냈고(그렇다면 ‘야고보서’의 저자인 야고보의 어머니는 누구란 말입니까!) 원죄가 없다고 하지요.) 그리고 우리가 기도를 하면 그것을 마리아가 예수님께 전하여 주는 또 다른 중보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뿐입니다.
로마교회의 수위권. 그것이 있기 때문에 개별 교회로 활동하는 개신교와는 달리 그들은 로마교회의 수위권을 주장하며 교회의 구조를 억압합니다.(로마 교황 - 대주교 - 추기경 - 신부) 우리는 만인제사장이기 때문에 우리 위에 군림하는 것이 필요치 않습니다. 다만 경건생활과 말씀을 통해 우리가 더욱 성장하도록 교회를 통해 다져나가는 것이죠.
갑자기 신사도운동에서 천주교에 대한 비판으로 넘어갔는데, 신사도운동의 잘못된 견해를 조금 더 명확히 하기 위해 천주교를 언급한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완결성.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계시의 완성입니다. 더 이상 계시가 필요없는 것은 이미 그것이 완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직통계시가 주어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우리는 과거 구약의 선지자들보다 더 많은 계시를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성경의 완성과 권위에 대항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1)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복음
2) 안수에 의하여 성령의 기름부음과 은사, 능력이 전이된다는 임파테이션
3) 사람에 대한 죄로부터의 축출과 고백
4) 정통신학과 다른 이단적 견해들
5) 성경을 풍유적으로(알레고리/비유) 해석하는 것
이에 대해 피터와그너는 장로교, 개혁교회, 자유감리교, 회중교회 및 다른 교단에서 이러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기에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2009년 한국교회가 신사도 운동의 이단성을 발표하자 피터와그너는 역시나 한국교회가 집단종교의 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여태까지 모든 이단들이 그래 왔듯이 신사도 운동 역시 기독교를 사탄이라고 부릅니다. 그 이유는 기독교가 그들을 인정하기 않기 때문이죠.
결론적으로 신사도운동의 주장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수의 피가 새 언약이 되어짐을 부정하고 기독교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예수님의 새 언약이 옛 언약이 되며 교회가 헌 가죽부대가 된다는 것이다.
2)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보이신 예수님의 자리에 그들이 말하는 사도들이 앉겠다는 것이며, 목사 위에 사도가 영적 아버지로 군림하며, 2000년간 이단들과 싸우면서 정립된 정통신학을 모두 부정하겠다는 것이며, 기록된 성경 대신에 소위 사도와 선지자들의 계시와 예언으로 지상천국을 이루어 나가겠다는 것이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는 무난잡스러운 쓰러짐과 짐승소리와 웃음의 무질서로 바꾸는 것이다.
3) 성령이 주시는 선물인 은사를 자신들의 초능력으로 착각하고 있다. 은사는 공동체인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각 지체에게 주시는 성령의 선물이다.
2)번에 대해 약간의 주를 달겠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중보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따라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중보기도는 잘못된 용어입니다.) 이 개념을 카톨릭에서 먼저 흐뜨려 놓았죠. 그들에게는 주보성인을 비롯하여 수많은 중보자들이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그들은 마리아를 신으로 섬기지는 않습니다. 단지 마리아를 ‘존경의 대상’으로 높일 뿐이라 하지요. 하지만 실상은 마리아의 신격화입니다.(예수님을 낳고 나서 평생 동정으로 지냈고(그렇다면 ‘야고보서’의 저자인 야고보의 어머니는 누구란 말입니까!) 원죄가 없다고 하지요.) 그리고 우리가 기도를 하면 그것을 마리아가 예수님께 전하여 주는 또 다른 중보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뿐입니다.
로마교회의 수위권. 그것이 있기 때문에 개별 교회로 활동하는 개신교와는 달리 그들은 로마교회의 수위권을 주장하며 교회의 구조를 억압합니다.(로마 교황 - 대주교 - 추기경 - 신부) 우리는 만인제사장이기 때문에 우리 위에 군림하는 것이 필요치 않습니다. 다만 경건생활과 말씀을 통해 우리가 더욱 성장하도록 교회를 통해 다져나가는 것이죠.
갑자기 신사도운동에서 천주교에 대한 비판으로 넘어갔는데, 신사도운동의 잘못된 견해를 조금 더 명확히 하기 위해 천주교를 언급한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완결성.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계시의 완성입니다. 더 이상 계시가 필요없는 것은 이미 그것이 완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직통계시가 주어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우리는 과거 구약의 선지자들보다 더 많은 계시를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성경의 완성과 권위에 대항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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